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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치앙마이-2016] 푸드코트 바뀐 방식 [Day07](26JAN16)

by bglee 2016. 1. 26.

7일차입니다.

요즘은 점심, 저녁을 매일 이곳에서 해결합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이마트 푸드코트에서 밥을 매일 먹는듯한 느낌 >.<

작년에는 돈은 주면 5바트, 10바트 종이(회수권 비슷한것)된걸 주면,
이걸 음식하는곳에 가져다가 주고 음식을 주문했는데,
이젠 플라스틱으로 바뀌었는데 ^^
뒷면에 바코드가 있구요.
돈을 주면 그만큼 충전되구요.
음식 주무하고 받을때 금액만큼 차감되네요.
그리고 또 충전도 가능하구요.

 

제가 가장 즐겨먹는 음식입니다.
제 입맛에 가장 잘 맞구요
작년보다 오른건지 기억이 없네요
45바트(약1,5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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