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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4일(일) 경포 해변 2021년 10월 24일(일), 강릉에 도착했는데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바닷가 갔다왔습니다. 평소에는 차량 충전하고 TV보면서 쉬었는데요…주위분들이 트래킹, 당일치기 여행 다니시고 SNS에 글 올리는게 부러워서 저도 사진 한번 올려볼려구 갔다왔습니다. 경포 해변으로 가는 길입니다… 매번 주중에만 가서 차가 별로 없었는데 주말이니 차가 쫌 있네요 차량 주차하고 경포호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가을이라 여행객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여행객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간만에 사람도 구경 했습니다. 여기엔 야자수도 심어 놨네요…. 여기에만 있더라구요… 야자수가 있어서 분위기가 더 좋더라구요… 동해안 해변 침식 얘기를 뉴스에서 봤었는데요… 요기도 침식이 되었는지… 나무로된 도로가 없어졌더군요… 이거.. 2021. 10. 25.
백신2차접종완료 백신2차접종완료 9/27(월) 백신2차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원래는 화요일이 백신 2차 접종일이었는데요, 2차접종은 1차접종에 비해서 다음날 컨디션인 많이 안좋다고 해서 화요일이 수업이 없는날이라 월요일 접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백신접종하러갈때 사람이 많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사람이 적어서 급방 접종하고 왔습니다. 15분 기다리고 나오때 뱃지가 있길래 가져가도 되냐구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가져왔습니다. 기념으로 ^^ 1차때는 [예방접종 내역 확인서]를 주셨는데 이번에는 [예방접종증명서]를 주시네요~~ 이제 2주후면 저도 “투명인간”이 될수 있겠네요 모든분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2021. 9. 27.
유튜브 채널명 변경 및 채널URL 변경 유튜브 채널명 변경 및 채널URL 변경 유튜브 운영한지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난듯합니다. 개정을 만들고 한참 쉬다가 첫 영상올린 후부터요 100/100을 채웠습니다. (동영상 100 / 구독자 100) 이제 채널URL을 변경할 수 있어서 변경하였습니다. 기존에 엄청나게 긴 무작위 알파벳과 숫자였는데요 이젠 외우기 쉽게 변경되었습니다. URL바꾸면서 채널명도 바뀌었습니다. 채널명 : 2sam . net (주의 : 점 사이에 공백 있음) 채널URL : youTube.com/2samnet (주의 : 점 없음) 유튜브에서 검색할때 채널명 “2sam . net” (주의 : 점 사이에 공백 있음)으로 검색가능하지만, URL을 직접입력해도 가능합니다. 주위분들에게 홍보 부탁드립니다 ^^ 2021. 9. 17.
크레마 기적적 생환 크레마 기적적 생환 몇년전 치앙마이에서 해외에서도 책을 읽고 싶다는 마음에 예스24에서 크레마 단말기를 구매(결재만)하여서 잘 쓰다가 올해초 며칠을 충전을 안했더니 방전이 되었더라구요. 모 충전하면 되겠지 하고 충전기를 연결했는데... 충전을 못하더라구요. 며칠동안 연결된상태로 두었는데도 충전이 안되어서 고장났구나하고 책상 서랍에 넣었다가.. 이번에 아이패드 미니가 잘 나와서 전자책용으로 구매할까 했는데, 넘 비싸서… 서랍에 있던 크레마를 아무 생각 없이 충전기를 연결했더니 충전이 되더라구요 ^^ 당분간 아이패드 미니 뽐뿌는 사라질듯합니다... 크레마 생환 기념 책 빌렸네요... 2021. 9. 16.
어느 일요일 강릉 기숙사에서의 저녁식사 어느 일요일 강릉 기숙사에서의 저녁식사 청주에서 강릉을 가기 위해서는 항상 대관령을 넘어야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대관령을 넘어갈때 해가 떠있는 시간에 이동할수 있도록 청주에서 점심식사 직후 출발을 합니다. 그게 버릇이 되었는지 여름이되어서도 일요일 낮에 청주에서 출발합니다. 저녁즈음 도착해서 저녁을 먹어야하는데요, 학교 식당은 일요일에 운영하지 않아, 간단히 저녁을 조리해서 먹습니다. 그야 간단한 라면!! 다이어트한다는 사람이 일주일에 2번이나 라면을 먹으니 살이 빠지질 않네요 >. 2021. 9. 8.
지식블로그 활성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가 몇개 있습니다. 우선 개인 블로그인 2sam.net이 있구요. 다른 블로그는 개발 팁 위주의 블로그 blog.2sam.net입니다. 또 강의용 블로그와 모바일전용블로그도 있는데요... 뒤의 2개는 잠정 중단중입니다. 이번에 유튜브 작업을 하면서 블로그를 전혀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요, 어떤 계기가 있어서 다시 블로그를 신경쓰려합니다. 기존의 “개발 팁 블로그”를 “IT 기초 지식 블로그”로 전향해서 운영하려합니다 IT 기초 지식에 개발 팁도 들어가니 아주 딴나라 블로그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식 블로그에는 강의듣는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난 후에도 공부할수 있도록 이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이 자료를 모아서 e-book형태로 출판도 생각.. 2021. 9. 7.
쉰다는건.... "집에서 며칠 쉬면 좋아져..."라고 흔히들 말합니다. 저는 이때 "쉰다"는 의미를 "일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영화감상이 쉬는건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영화감상을 했습니다.(지난주...) 그런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봅니다. 쉰다는건 "걍~ 잠을 잔다" 같습니다. 하루 종일 영화보는것도 힘이 든다는 사실 !!! 2021. 7. 27.
유튜브 운영 - "비지bg"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지bg"를 검색하면 반가운 캐리컬쳐가 나옵니다 유튜브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hOcwtxhpS7ETpF8F_IvJhA/featured 아직 구독자가 없어서 채널 주소가 길어서 죄송해요... 그리고 제 블로그 상단에 유튜브 링크 걸어놓았습니다. 2021. 3. 18.
핸드폰 스탠드 핸드폰 스탠드 3D 모텔링은 안한지 한참 되어서 잊을거 같아서 뭘해볼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게되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로 핸드폰 스탠드입니다. 열심히 모델링해서 3D 프린터에 물렸습니다. 한 2시간정도 프린트한것 같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직접 휴대폰을 거치 했는데요… 엄청 심플해보이지요 ^^ 핸드폰 스탠드가 다른 형태로 많이 나왔는데요… 저는 이렇게 한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광고를 안보이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 만들지 오래되었는데요… 요즘 유튜브 영상만들다보니 블로그가 소홀해줘서 올려봅니다. 늘 행복하세요~ 2020. 2. 26.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읽은지 2주정도 된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을 보다보니 이책에 대한 언급이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저도 조금만 있으면 50이 될텐데…. 인생관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궁금했는데요 다행이 전자책으로 발간이 되어서 빌려서 읽게되었습니다. 끝까지 다 읽었는데요 음~~~ 앞부분은 내용이 괜찮았는데요... 후반부는 획기적인 내용보다는… 주위에서 들을만 얘기로 서술된것 같았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구요. 이책은 도서관에 많이 비치되어 있더라구요 빌려서 읽어보세요… 2020. 2. 20.
고등학교 친구들과 만남 2020년 1월 11일(토)에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이 있었습니다.3주나 지났지만, 잊지않기위해 글 올립니다. 고3때 친구들인데요, 9명이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은 아닌데요.... 고등학교 친구는 자주 안보더라도 자주보는듯한 느낌이라... 거의 10년만에 모인것 같습니다. 다들 뿔뿔이 흩어져 있다보니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정기적으로 모이자구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명이 싱가포르에 사는데... 이친구가 귀국하는때가 모임하는 때라고 결정했습니다. ^^ 저녁으로 중식으로 배부르게 먹고 2차로 호프집으로 왔습니다. 저는 술을 끊어서 키위에이드 먹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간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튜브 영상도 있습니다 .^^ . 2020. 1. 30.
첫 눈... 소낙눈... 고속도로 ㅠㅠ 제게 올해 첫 눈이 왔습니다.어제 강릉오는길에 횡성 휴게소에서 잠시 쉬었는데요마침 눈이 내리더라구요 좋은것도 잠시 ...소낙눈이라 그런지 고속도로에 눈이 금방 쌓이더라구요수킬로미터를 저속으로 조마조마하면서 달려왔습니다. 며칠후면 설이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튜브 영상도 있습니다. ^^. 2020. 1. 20.
직장 워크숍2 - 점심식사 워크숍 2일차 오전에 삼척 환선굴을 탐방하였구요 버스로 20-30분간 이동해서 점심식사하러 왔습니다.메뉴는.... 해물전복뚝배기? 아님 전복해물뚝배기? 입니다.(모가 맞는지는 몰겠습니다.)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있었구요...근데 가격이 좀 있네요... 제돈주고는 못사먹을듯 ㅠㅠ 식사후 바로 앞 해변을 잠시 산책했습니다. 여기가 삼척과 동해의 경계정도라고 하는데...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 2019. 12. 25.
직장 워크숍 지난주 직장에서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2일간에 걸쳐서 진행되었는데요, 첫날은 각 부서별 한해 업무보고 및 내년도 업무에 대해서 회의를 했구요.둘째날은 삼척에 있는 환선굴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주차장에서 걸어서 올라갔다고 하는데요최근에는 모노레일이 생겨서 이용할수 있다고 하네요한 6분정도 걸리는것 같았습니다. 여기가 주자장 바로 앞에 있는 매표소인데요, 입장가격하고 모노레일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 직장에서 내주셔서 ㅡㅡ;; 워크숍을 했으니,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얘기네요. 모두모두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즐거운 연말되십시오.... 유튜브 영상도 준비했습니다. ^^ . 2019. 12. 21.
토요일에 모여서하는 스터디 모임 회식 제가 토요일마다 모여서 하는 스터디 모임이 있습니다.모임중 한 분이 아르바이트도하고 축하 받을 일이 있다고하여 회식을 하였습니다.매번 무제한으로만 갔는데, 모임분들이 부담스럽다고 양이 정해져 있는 식당으로 가기로 했습니다.그래도 저는 무제한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식구분들이랑 가끔와서 먹는다는 일식집으로 갔구요.초밥먹으러 갔는데, 회도 사주셨습니다. ^^맛나게 먹고 커피도 얻어 먹었습니다. 모임을 같이 하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집니다.언제 제가 한 번 사야겠습니다. 먼저 광어+연어회가 나왔구요 초밥이 다음으로 나왔습니다. 유튜브 영상도 있습니다. ^^ 2019. 12. 4.
간만의 회식 ^^ 간만에 회식이 있었습니다.요즘 다들 바쁘신지 회식이 없었는데요...간만에 회식 자리가 생겼습니다.다이어트중이라 참석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고기 메뉴라고 해서 참석했습니다 ("단백질이니까 괜찮아~~~"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아무 생각 없이 고기도 먹고 후식으로 칼국수도 먹었습니다 >. 2019. 12. 2.
저녁 산책 - 강문해변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일주일에 하루는 해변을 걷습니다평소에는 경포해변을 걷는데요, 이번주는 특별히 강문해변을 걸었습니다.사실은 경포해변 바로 옆이 강문해변입니다. ^^해변에 도착해서 좌측으로 가면 경포해변, 우측으로 걸으면 강문해변입니다.왠지 모르게 항상 경포해변을 걸었는데요, 오늘은 시간도 많지 않고 해서 강문해변 조금 걷고 왔습니다. 스트레스 안받는게 제일 좋다구 하는데요걸으면 생각도 정리되고 스트레스도 조금 사라지는듯합니다똑같은 사진이겠지만(제 루틴이다보니...) 가끔 글 올리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019. 11. 28.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머리가 많이 복잡할때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었습니다.다 읽는데 2일 걸린듯합니다.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느정도 조언이 된것 같습니다.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알겠네요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잘해주고 있네요. 머리가 복잡하신분,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2019. 11. 19.
고기 뷔페~~ 고기 뷔페에 다녀왔습니다.토요일에 모여서 스터디 사람들과 저녁식사를 했는데요...지난 3달동안 고생을 많이 하셔서... 저는 옆에서 돕지도 못해서...미안한 마음을 갚기위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제가 요즘 긴축재정중이라... 고기 뷔페를 골랐습니다. ㅡㅡ;;요즘 돼지고기 말이 많은데요... 저희라도 먹어야할것 같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고기 상태는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주중에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지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 그리고 식후 담소를 나누기 위해서 커피숍에 들렸습니다.요즘은 커피값도 만만치 않네요 ㅡㅡ;; 다들 코드가 잘 맞는 분들이라 같이 있으면 즐겁고 좋네요...그리고 배울부분도 많구요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 2019. 10. 22.
요즘 아침 식사 요즘 아침 식사 다이어트를 매년(매일) 하고 있는데요 ㅡㅡ;;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올해 4월 중순부터인가봅니다.주중에는 다이어트하고, 주말에는 편하게 먹는 스타일로 하고 있습니다. 주중 아침은 보통 계란 2개에 커피 한 잔 이었는데요,요즘 세척 사과를 구매해서 아침에 사과 하나를 먹고 있습니다.(사과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이렇게 먹을듯합니다.) 자랑할겸해서 블로그에 남깁니다. ^^ 2019. 10. 15.
미밴드4 스트랩 구매 미밴드4 스트랩 구매 미밴드4를 구매도 하기 전에 알리에서 스트랩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싸더라구요 ^^ 0.65달러 그래서 3개 주문했습니다.가성비 좋네요....붉은색은 빨간색 보다는 다홍색이라고 보셔야할것 같습니다.흰색이 젤 이쁜것 같구요.3개주문했는데요, 2,000원 정도 한것 같습니다.다만 배송기간이 5주 걸린듯합니다.미리 주문해놓고 기다리기만 하면 될듯합니다 적극 추천요~~~ 2019. 10. 14.
밴드 본체 분리 없이 충전 가능한 미밴드4 충전기 밴드 본체 분리 없이 충전 가능한 미밴드4 충전기 미밴드4 번들 충전기는 밴드 본체를 분리해서 충전해야 합니다. 그게 번거로워서 알리에서 밴드 본체 분리 없이 충간 가능한 미밴드4 충전기를 구매하였습니다.알리에서 1달러 쿠폰 먹여서 3.99달러에 구매한것 같습니다.그냥그냥 쓸만합니다. ^^ 혹시 몰라 유튜브 영상 링크해봅니다....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9. 10. 8.
태풍이 지나간 후 경포해변 태풍 타파가 지난중에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태풍 미탁이 온다구 하네요 올해는 태풍이 많이 한반도를 지나가는듯합니다. 태풍 타파가 지난 직후(월요일 저녁)에 경포호를 찾았습니다. 평소보다 파도가 심하네요 직장을 강릉으로 옮긴지 3년이 다되어가는데요 바다를 일년에 한두번 본것 같습니다. 올해 4월부터는 일주일에 한번은 바다를 보러 옵니다. 언제까지 강릉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부지런히 봐둘려구요 매일 산책으로 동네 한바퀴를 돌았는데요, 일주일에 하루는 경포해변, 경포호를 걷습니다. 동네 한바퀴 도는거랑은 분위기가 조금 다르네요 해가 많이 짧아진듯합니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19. 10. 1.
미밴드4 구매 미밴드4 구매 그동안 미밴드2를 너무 잘 쓰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세월을 못이기는지....점점 상태가 이상해지고 있었습니다.잘 끊기고, 접속도 쉽지 않고....그런것들은 참고 살았는데.....화면이 흐려서 조금만 환한곳에서 미밴드를 보면 시간이 잘 안보일정도였습니다.밖으로 나가면 아예 보이질 않았구요... 그러던 와중에 미밴드4 소식을 들었는데, 중국버전을 살까하다가한글 정식 버전이 빠르게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렸습니다.드디어 미밴드4 구매했습니다.32,000원(배송비포함) 정도에 구매했는데, 너무 좋습니다.가성비로는 최고인듯합니다. 다 좋긴한데, 카톡이나 메시지의 한글 폰트가 넘 작아서 잘 안보이긴하는데요...그래도 넘 만족합니다. p.s 블로그를 너무 안한것 같습니다.소소한것들 올리려합니다. 귀엽게.. 2019. 9. 12.
블로그 다시 시작 ^^ 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유튜브를 준비하면서 블로그를 잠시 접었습니다. 처음 유튜브를 준비할때 블로그를 아예 접을 생각이었는데요, 며칠전 블로그 수정하면서 옛날 글들을 보았습니다.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땐 그랬지”, “그땐 좀 힘들었지”, “그땐 재밌었어” 등등 과거의 회상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일상을 다시 올리려합니다. 오늘은 월요일에 갔던 사진 올려봅니다. 직장을 강릉으로 옮겼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최근에서야 가끔 바닷가를 들립니다. ^^ 작년까지는 바다를 일년에 1번 정도 갔습니다. ㅡㅡ;; 경포호 근처 바다입니다. 경포해변인듯합니다...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산책삼아 바닷가를 걷습니다. 다만 차로 10분정도 와야하지만요…. 옛날에는 2,3시간.. 2019. 8. 7.
[호치민-D15] 귀국하기 오늘 귀국을 합니다. 12시 25분 비행기 입니다. 원래 12시15분 비행기였는데, 메일이 왔더라구요. 비행 출발 시간 변경한다고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연착하기로 유명하고, 도착한 막차까지 2시간정도 여유만 있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열어봤는데 10분 늦게 출발한다고 해서 한쉬 놓았습니다. 8시 반미로 아침 식사를 하고 그랩 앱을 켰더니 공항까지 금액이 270,000동 이상만 뜨더라구요. 출근 시간이라 그랩 요금이 비싼가 봅니다. 호치만 공항에서 올때는 150,000동 정도 였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반미로 아침 식사를 하면서 옆에서 커피를 드시던 한국분에게 여쭤봤더니... 그 기간에는 속 편하게 택시를 타는게 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택시는 거리만 따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택시를 타고 공.. 2019. 1. 9.
[호치민-D14] 1군 놀러가기 이번주말을 마지막으로 귀국합니다. 월요일 낮 비행기라 토, 일요일이 호치민에서 마지막으로 머물수 있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1군을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여긴 호치민 박물관이었구요. 입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통일궁 가는길에 있더라구요... 입장료도 있는것 같았습니다. 30,000동이었던것 같습니다. 점심때 통일궁을 갔는데.... 입장이 불가능하더라구요 ㅡㅡ;; 입장 시간 확인하시고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다른 분 블로그에서 본것 같은뎅.... 블로그에서 커피숍이라고 하셨는데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빈둥빈둥 하다가 너무 더워서 7군으로 다시 왔습니다. 2019. 1. 9.
[호치민-D13] RMIT 방문2 오늘은 직장에서 메일을 받았습니다. 서명부에 사인해달라고 ㅡㅡ;; 프린트 할때도 없고, 스캔할때도 없어서... pdf로 만들어서 서명 추가 할려구 합니다. 그래서 또 RMIT를 방문했습니다. 호치민에 오구서 날이 흐리구, 비도 오구 해서 날씨에 대한 불만을 많이 토로 했는데 취소할려구요. 오늘 9시즈음 걸어서 RMIT가는데... 엄청 덥더라구요 ㅡㅡ;; 차라리 날이 흐렸던게 활동하기 좋았던거였네요... pdf로 출력해서 서명 추가해서 메일 보내고, 2019년도 새해 계획을 짜보았습니다. 뭐 거창할건 없지만... 그래도 해야 할일들을 주~욱 정리 했네요. 올릴 사진이 없어서 창밖 사진 올립니다. 2019. 1. 4.
[호치민-D12] RMIT 방문 오늘은 출판사에서 톡이 와서 깼네요 ㅡㅡ;; 그래서 급하게 RMIT로 향했습니다. 푸미홍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듯합니다. 그런데 길이 너무 안좋아요.... 중간에 건널목이 있어서 조금 위험하기도 하구요... 차로와 인도가 구분되어야하는데... 중간에 끊겨요.... (출퇴근 시간은 피하는게 상책인듯합니다.) 참, 식당은 비싼듯합니다. 도서관에서 폭중 작업을 했습니다.... (사진은 전에 찍어놓은 겁니다.) 작업하느라 사진 찍는걸 깜박했습니다.... 밤에 불이 들어오니 이쁘네요..... 2019. 1. 3.
[호치민-D11] 빈둥빈둥2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RMIT 대학을 갈까하다가 귀찮아서 빈둥빈둥 했습니다. 늦은 아침을 반미로 먹고, 빈둥빈둥 대니 2시가 넘었더라구요.. 그래서 vivo city의 샤바야에 갔습니다. 2시부터 해피타임이라 조금 할인 해주더라구요 159,000동인데요 부가세가 첨부되지 않아 나중에 부가세 10%가 붙습니다. 그리고 음료를 먹으면 추가 금액 붙구요(떠다 먹는 스타일입니다.) 항상 먹고 나면 사진 찍는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음료 추가와 부가세 포함해서 177,000동(8,850) 나왔네요.... 그리고 오락실이 있어서 잠깐 들려봤습니다. 바로 옆에 음악소리 크게 들어서 좋았습니다. 2019.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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